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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리로 보는 어벤져스 ㅠㅠ
인피니티 사가로 이름붙여지는 2008년 아이언맨를 시작으로 오늘 24일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오랜 시간이었지만 정이 들어서인지 보내주기 싫다 ㅜㅜ
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 등등을 이 영화 이후로 볼 수 없다는게 젤 슬펐는데 영화를 보고나니까 좀 안녕을 고할수 있게 된 느낌 ㅎㅎ..
스포없는 후기를 쓰려니까 좀 힘들긴하다.
나도 스포당하기 싫어서 개봉일 첫회 조조로 보고 온건데 전에 예매해둔 아이맥스를 보러갈지 너무 고민된다.
3시간 정말 지루할틈없이 지나갔지만 또 보기엔 너무 긴 느낌이라..ㅜㅜ
조조 보고 배고픈 배 붙잡고 기찻길옆초밥으로 갔다 좀 걸어야 하지만 맛있으니까 이정도는 걸어도 ㄱㅊㄱㅊ
그리고 용산 CGV로 영화를 보러 오는 사람들은 다들 아이파크몰 안에 있는 맛집 말고 역 바깥에 있는 기찻길옆초밥에 갔으묜 좋겠다
추천받아서 온 맛집인데 너무너무너므 맛있다ㅜㅜㅜ 나는 카니미소 군함(4000원)이랑 무궁화호 세트(13500원)를 시켰다 ㅎ.ㅎ
만족스러운 오전 휴가였당 배부르게 먹고 이제 출근..실화냐..
이 밑으로는 내가 뽑으려고 모아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토티켓 이미지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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