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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일상

apple101 2019. 5. 6. 21:26


회사에서 좀 걸어야 하는 애경쪽으로 점심먹으러..​


존맛탱이었다 홍대 AK& 애경타워 멕시칸 맛집 훌리오ㅎㅎ
이름이 훌리오가 맞나.. 가물가물​


1층에 있는 인형ㅋㅋㅋ 쿠아쿠아 자는게 귀여워서 찍음​


회사 앞에 사는 길고양이 하양이의 새끼 삼색이.
넘 쑥쑥 잘 자라서 기분이 좋다 졸귀탱


코첼라 주간을 맞아 처치스 무대도 보고~~ (회사구석 코첼라)​


늦게 출근하는 날 합정 메세나폴리스에 들러서 올리브영 쇼핑도 하고~ 조구만 스튜디오 굿즈도 득템 ㅎㅎ


허기져서 라멘 먹음 근데 아구라멘은 하와이에 본점이 있다고 한다?! 맛은 없었음 퉤퉤 이거 먹을바엔 좀 더 걸어서 오레노 라멘 먹을걸 그랬다ㅜ 후회막심 ㅜㅜ


먹고 나와서 메세나폴리스 안에 있는 홀랜드앤바렛 들렀다. 요거트랑 같이 먹을 오트밀 사러 들어간건데 사온건 건크랜베리 ㅋㅋㅋㅋ ㅜ 사진은 졸귀탱 패키지!


어떤날의 출근길! 2호선 당산철교? 당산에서 합정 넘어가는 구간은 나의 최애 구간이다


이 날 무슨 마가 끼었나 사 먹는 족족 다 실패한 날이었다ㅜㅡ ㅜ 이건 서울대입구 싸움의고수.. 다신 안사먹을맛222 진짜 돈주고 맛없는거 먹는거 제일 싫어하는데 이 날 점심도 저녁도 너무 맛없는거ㅜ먹어서 울뻔..


드럼 연습.. 어려운거 해서 지겨워하니까 선생님이 쉬운 곡을 하라구 악보 펴줌ㅋㅋ쿠ㅜㅜㅜ 오른발이 빠르게 안 움직이는가 넘 슬프다 ㅜㅜ​


요즘 화장이라곤 썬크림 눈썹 립만 바르고 다니면서 구매욕이 엄청 줄었는데 핑크퐁 선쿠션보고 눈 돌아가서 캡쳐 ㅋ쿠ㅜㅜㅜ 메탈쿠션이면 위생적으로도 좋고 선쿠션이니까 덧바르기도 좋자나 하면서 구매 합리화하다가 참았다
화장품 소비 줄이기로 했으니께 이미 까 놓은 화장품이나 다 쓰고 사야지.


연트럴파크 근처 베트남 음식점. 이름 까먹음. 가격대 무난하고 맛있었다. ​


매운 곱창 쌀국수? 이런 이름이었는데 입맛이 없어서 남김.. 맛은 무난했던걸로 기억​


출근길 퇴근길마다 보는 라일락나무 🥰​


9와 숫자들 노래 들을때마다 내가 저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저런 노래속 가사 같은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하면서 현타옴ㅋㅋㅋㅋㅜㅜ 가사 넘 좋아서 눈무리 난다 증말.. ​


강남역 신분당선쪽 광고. 인턴 예능 굿피플 광고같은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서 찍음. 뭘 광고하고싶은거지..? 예능인줄 안것도 다른 사람이 알려줘서 알았다.


고등학교 졸업 후 엄청 오랜만에 친구들 만났당. 다들 잘 살고 있그나.. 어색할줄 알았는데 그런 우려가 무색하게 바로 수다 대잔치 ㅋㅋㅋ 친구가 귀여운 코알라 인형도 자랑하길래 또 찍음ㅋㅋ


프레시코드 이벤트에 당첨된 회사 동료분과 샐러드 같이 먹어따. 존맛탱. 근데 콤부차는 별로였음 ㅜㅜ​


안녕하세요 샐러드먹는 공룡입니다​


마라샹궈는 일주일에 한번 꼭 먹어줌. 배민에서 표표마라탕에서 시키면 존맛임 기록해둬야지..


백만년만에 브러쉬 목욕시켜줌ㅋㅋㅋ 사실 안해려고 했는데 브러쉬통 엎어가지고ㅜ 이왕 하는거 깨끗이 씻겨줬다. 인조모랑 그 뭐냐 생모? 다람쥐털? 로 만든 애들이랑 나스 야치요 브러쉬도 그냥 다 씻어줌
이제 화장 많이 안하니까.. 브라쉬 상해도 상관없다!


홍대 돈코보쌈에서 점심 먹음​


연예인 맛집이라던데 과연 직장인에게도 맛집일까 궁금해하면서 들어갔다​


가격에서 합격 드립니다..​


돈코보쌈 전체메뉴
다음에 올때는 정식을 시켜야게따


고양이 안녕​


돌아오는 길 카페 터줏대감 치즈고양이 ㅋㅋㅋ 뚠뚠해서 왕귀엽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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