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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남 명호야. 점심메뉴 중 연어덮밥이 제일 맛있는거 같다 조금 먼 느낌이지만 맛있어서 자주 가게 된다
8000원 가성비 맛집 인정..


벨로주에서 하는 DMZ 피스트레인 애프터파티에 갔다. 선예매 열리자마자 구매했어서 시간 딱 맞춰 입장했다. 몽구스앤더마그넷이라는 헝가리 밴드랑 라스트트레인 프랑스 밴드 공연 봄.
힘들어 죽겠ㅈㅣ만 몸 이끌고 퇴근하고 바로 보러갔다 흑흑
몽구스는 공연을 피스트레인 페스티벌에서는 못보고 여기서 처음 봤는데 세명이서 꽉찬 사운드 내는게 인상적이었다. 더블베이스 신기했고 ㅎㅎ 기타도 소리 좋더라.. 끝나고 씨디를 팔았는데 굳이 살 정도는 아닌거 같아서 안삼ㅠ


라스트트레인 사랑해,,, 사실 얘네 보러 애프터 파티 옴 ㅎㅎ 공연할때는 시크할줄 알았는데 호응이 쩔어서 그런지 방싯방싯 잘 웃어서 기분이 좋았다 ㅎㅎㅎㅎ ​


기분좋아해서 다행이다 나중에 락페스티벌로 또 왔으면!
개러지 락 최고다 ㅠㅠ

다들 넘 신나보이고 공연도 넘 젛아서 열심히 뛰다가 힘들어서 그냥 바로 벨로주 밖으로 나와서 그냥 쉬고 있었는데 곧 이어서 기타랑 베이스 멤버 올라와서 넘 놀랐다 ㅋㅋ 디엠지에서 이미 셀피 찍었지만 한번 더 찍고..
자주 보니까 약간 현타오긴 했는데 노래 넘 좋으니까 얼렁 잊어버려야지 ㅎㅎ
인스타 올렸더니 바로 확인하고 좋아요 눌러주는거 넘 최고임ㅋㅋㅋ 아무튼 나중에 펜타포트로 내한해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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